![]() 무안군 일로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 폭염에도‘깨끗한 일로 만들기’캠페인 전개 |
이번 활동에는 관내 사회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일로읍 용산리 일원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속적인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변함없이 지역을 위한 봉사에 나선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김계태 일로읍 새마을협의회장은 “깨끗한 일로는 우리 모두의 손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여 살기 좋은 일로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폭염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일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일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깨끗한 일로 만들기’ 캠페인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관내 사회단체 회원들이 모여 자율적 환경정화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달은 일로전통시장 장날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인식 개선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김금덕 기자 jbnews24@naver.com